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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게임








현재 유저 투표 상황




 

3위








2위







1위



후…



오..


































 



































큰손이 현금 4천만원써서 드록바 4카 +재료 겨우 만들었는데


한방에 다 날라감


심지어 강화 1단계로 복구

 


이렇게 화려한 스킬이펙트가




이렇게 변했답니다






이랬던 사이클론 이펙트가




이렇게 변했답니다







오리지널 물그래픽




2020년 물그래픽


유일하게 오리지널과 동일함ㅋ









마인크래프트 리포지드








위화감이 없음ㅋ

소리ㅇ



k-pop 위엄 보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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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지수 복귀해서 드디어 서지수 vs 보혜 매치 성사 (짤은 예전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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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혜는 이 짤로 유명한 여자 스타BJ

래더 점수도 서지수가 더 높고 이전부터 서지수가 프로짬빰으로 대부분 서지수 승리를 예측했으나










예상을 깨고 리버,캐리어+운영으로 보택용의 압도적인 승리










오늘 보혜는 서지수,카덴지 포함 종족최강전 올킬

 


저걸 피하네


화살표로 표시된 부분에 써있는 내용


東京五輪アジア最終予選  도쿄 올림픽 아시아 최종 예선


史上最強世代が挑む初戦  사상 최강 세대가 도전하는 첫 경기











사우디아라비아 선제골








“사상 최강 세대가 도전하는 첫 경기” 자막이 사라짐








일본 동점골









“사상 최강 세대” 자막 다시 부활








사우디 PK 득점








“사상 최강 세대” 자막 다시 사망 ㅋㅋㅋㅋㅋ










 

 

 

엊그제 훈련

 

 

 

 

 

리그 경기

 

 

 

 

 

1년 전



























소리ㅇ










 

내가 이 남자에게 얼마나 고마운지 말할 필요도 없다.

말로써 나의 고마움을 표현할 수 없다.

나는 축구뿐만 아니라 인생에서도 너에게 많은 것을 배웠다.

너의 미래에 행운이 있길 바래.

 

분데스 리턴막고 한국어로 달래준 감독인데 본인도 참 감정이 복잡할듯…





































팬한테 서비스 무시당해서 논란..


옆에 기아 문경찬이 해줌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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쫄깃한 수비,랠리




 

특이한 컨텐츠








 

선수들 나오는 방송






 

구단 이벤트










 

박기원감독님은 남자 .지만 그냥 넣어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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쩌는 팬서비스
















 

예쁜선수들이 많음 


 

주인공은 한국계 미국인 조셉 손(손형민)





경기 시작후 상대 선수인 해크니에게 초크를 걸며


우위를 점하던 도중





그라운드 상황에서 낭심공격을 연속으로


당하는 조셉 손


초창기 UFC는 눈찌르기, 깨물기, 꼬집기 등을 제외하면


무규칙에 가까웠고 낭심가격또한 반칙이 아니였다.





표정이 말해주는 고통


연속 낭심공격을 어떻게든 버티며


초크를 이어가던 조셉 손 에게


다른 공격을 시전하는 해크니





바로 팬티 벗기기


결국 조셉 손은


기권을 선언 한다.


본인 말로는 팬티가 벗겨질거같아 수치심에 그냥 항복을 했다고 한다.


 


그는 현재


집단 강간범죄 혐의로 교도소 수감중이며


교도소에서 감방 동료를 살해한 혐의도 가지고 있기에


동정할 필요는 없다.


 

이걸 아시아 대회에서 실제로 보게 된 날.

2004아시안컵 8강에서 또 만난 한국 vs 이란.






마다비키아 – 카에비 – 카리미 선제골





박지성 – 설기현 동점골





박지성 슛까지





마다비키아 – 카리미 2골째





슬슬 짜증나기 시작하는 운재신





이영표 – 이동국 동점골

전반 30분도 안되서 2-2로 팽팽한 양팀





카리미 – 마다비키아 – 박진섭 자책골





김남일 중거리로 3-3 동점골





마다비키아가 얻어낸 프리킥 – 카리미가 해트트릭




 

이란 벤치에 퍽진규

이게 쓰잘데기없이 클로즈업되서 경기보다가 벙찐 순간..ㅎㅎ




 


3-4 이란 승.

양팀 다 수비는 없는 공격몰빵 난타전의 결과ㅎㅎ


본프레레의 축구는 공격적으로는 시원시원하고 다득점도 많이 나왔지만 

수비적으로는 많이 불안한 축구였죠. 

 

 

 

 

 

 


바로 흥국생명의 최연장자 김세영 선수


‘그 못된애들’ 때문에 김연경이 심적으로 힘들 때 이런 인스타 올린것만 봐도

얼마나 김세영선수한테 의지하고 있는지 눈에 보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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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11년만에 국내 복귀 해보니 세영언니가 있음


배구팬들은 알겠지만 김세영 선수는 배구계의 보살이고 부처이고 예수이고 천사인 분으로


수줍음이 많으셔서 미디어 노출 절대 안하시는 분이라 카메라 울렁증 진짜 엄청 심하신데


이 때 김연경이 흥국 처음 와서 뻘쭘해하는거 보이니 “언니 옆으로 와~” 해주심






훈련할 때도 김세영 선수랑만 붙으면 웃고있는 김연경


언니 푸쉬 받으면서 연습하면서 점점 팀에 녹아들고 


그 결과 어떻게 됐냐면







졸졸 따라다님ㅋㅋㅋ





언니가 블록 잡거나 득점하면 본인보다 더 좋아함ㅋㅋㅋㅋㅋ


“잘했써어~~~” 칭찬하고





세영선수가 서브로 득점해서 세상 신난 김연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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뒤에서 때리고 어리광 부려도 웃는 세영선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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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니 잘했다고 머리 꾸우우욱 누름





이건 경기에서 졌던 날인데


경기 끝나고 저렇게 누워서 언니한테 이런저런 답답한 얘기 하는 김연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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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영선수 디그 후에 못일어나고 있던게 리플레이에 계속 잡히니까


그거 발견하고 바로 돗자리 깔아줘야 된다는둥 놀려대는 김연경ㅋㅋㅋ






예~~ 세영언니 엠비픠 예에~~ 오늘의 선수 예에~~~





김연경 지금 나이도 있고 1년 1년이 소중한데 그와중에 이번 시즌은 누구들 땜에 그냥 망했지만
김연경 멘탈 잡아주고 다독여주는 선배가 팀에 한 명이라도 있어서 다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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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스가 길면 스피드핵을 켜세요


오른팔로 좀 쌔게 치긴 했네요













 

최문식. 

 

다른 부분을 제하고 단순히 공을 가지고 노는 ‘스킬’이라는 부분에서는 최문식이 한국 축구에서 가장 출중했다고 들었음







중국 기레기도 고생이 많음, 못하는 우레이 커버 치느라


https://sports.163.com/19/1207/22/EVQUUJQR00058780.html


이걸 두산이 터뜨리네 ㅋㅋㅋ













치어리더 + 관중 단체 응원














그리고 그 후 이벤트경기에서 반대입장으로만남


저격예고







 

짤 설명


위 챗에 GMBamtokki 라는 고렙이 뉴비학살 하고 있는데


P996_lazer라는 고인물한테 2대 쳐맞고 런


그야말로 현재 그타 온라인은 뉴비 학살자 vs 뉴비 수호자 전쟁터가 되버림


어디든 빌런이 있으면 영웅도 있는 법.



토냐 하딩 폭행 사주 사건

(영화 아이. 토냐의 배경이 된 사건)






1990년대 초 미국은 여자 피겨스케이팅은 인기가 절정이었음.

그 때 주목을 받은 선수가 바로 토냐 하딩과 낸시 캐리건이었음.

그리고 그 둘을 잇는 유망주가 이후 레전드가 된 미셸 콴.





둘은 완전히 다른 스타일, 배경을 가진 선수였음.

토냐 하딩은 트리플 악셀을 성공시키면서 일약 스타덤에 올랐음. 기술성은 매우 뛰어나다고 평가.

하지만 하딩은 모친의 학대라는 뒷배경이 있기도 했음.





반대로 낸시 캐리건은 기술성과 예술성을 겸비했던 선수로 알려져 있음.

또한 하딩과 달리 예의가 바르고 수려한 외모를 지녀 인기가 높았던 선수.

(그런데 집안 관련해서는 후에 언급할 사건이 있음)


1994년 전미선수권에서 올림픽 출전 선수가 결정되는데

1994년 릴레함메르 올림픽 출전권은 미국에 단 2명이 나갈 수 있었고

대부분은 하딩과 캐리건의 출전, 그리고 예비로 콴이 나갈 것으로 예상하고 있었음.





그런 가운데 쇼트 경기가 끝나고 프리가 열리기 하루 전,

괴한이 캐리건에게 다가가 타이어 렌치로 허벅지를 가격했음. 

이 부상으로 캐리건은 프리 경기를 포기했고, 하딩과 콴이 1~2위를 차지함.





이 사건을 사주한 인물이 바로 제프 길루리라는 토냐 하딩의 전 남편(사진 우측).

결국 하딩도 수사를 받았지만, 증거 불충분으로 풀려나고 올림픽에 나섬.

이후 캐리건은 부상이 심하지 않았고, 미국 연맹이 출전하지 않은 선수도 올림픽 출전 선수로 가능하다는 규정을 이용,

캐리건을 대표로 뽑고, 콴을 예비선수로 넣음.





결국 캐리건은 미국의 모든 팬들의 응원을 받고 릴레함메르 올림픽서 은메달을 땄고,

금메달은 우크라이나의 옥사나 바이올이 가져감(93년 세계선수권 우승자로 나름 실력 있는 선수)

하딩은 8위에 그치고 청부 혐의를 인정, 선수 자격을 박탈당함. 1994년 전미선수권 1위도 박탈.





하딩과 캐리건이 떠난 후 미셸콴이 세계선수권을 5번이나 우승했고, 타라 리핀스키가 나가노 올림픽서 금메달을 따는 등

나름 상당한 활약을 했음에도 피겨의 인기를 회복하지 못했음. 

선수층도 슬슬 얇아져서 2006년 키미 마이스너 이후 세계선수권, 올림픽 우승자를 한 명도 못 배출.





하딩은 이후에도 전 남편과의 ㅅㅅ 비디오가 유출되면서 논란의 중심에 섬.

피겨를 그만 둔 후에는 격투기 선수로 전향, 복싱 선수로 활동했고 그럼에도 사진기자와 남자친구를 폭행하는 등 사고뭉치로서 이름을 날림.

현재는 그냥 행보도 잘 안 밝혀지며 평범하게 사는 중.





한편 낸시 캐리건은 이후 아이스쇼 출연, 해설을 하면서 지냈음.

하지만 알콜 중독자던 오빠가 아버지를 살해하는 충격적인 사건을 겪음.

이 때문에 화목한 집안을 보유했다던 캐리건의 이미지가 깨짐.

현재 캐리건은 세 명의 자식을 두고 있는 살고 있는 중. 그러나 3명의 자식을 낳는 동안 6번의 유산을 겪었다는 이야기가..


참고로 하딩 폭행 사주 사건은 KBS 스펀지와  MBC 서프라이즈 등에서도 이야기될 정도로 나름 오랜 소재 중 하나.



vs 프랑스


2001 컨페드레이션스컵






vs 멕시코 


2002 북중미 골드컵






vs 멕시코


2002 북중미 골드컵





vs 스페인


2002 월드컵








 

vs레바논


2004 월드컵예선






vs 독일


2004년 친선






vs 이란


2007 아시안컵






vs 이란


2007 아시안컵






vs 일본


2007 아시안컵








이운재

 


















한국 아마복싱 헤비급


김형규


92년생으로 현재까지 전국체전 10연패 달성

한국 최초 아시아선수권 ‘헤비급’ 우승

도쿄 올림픽 메달 노리는 중



꼬추 공격과 버팅을 한 번에…





카운터펀치와 카운터 박치기를 한 번에…


심판 몰래 버팅, 팔꿈치 공격 등  반칙으로 


상대방을 괴롭혀 복서들 사이에서 악명이 높음










최강자 레녹스 루이스에게 승리 한 적 있는


하심 라마는 홀리필드의 집요한 버팅 공격으로


머리뼈에 금이 가며 경기를 포기 결국 패배






조지 포먼 할아버지에게 교묘한 엘보 공격











니킥






심판 아저씨 얘가 자꾸 머리로 들이박아요





1차전에서 이미 버팅으로 눈가지 찢어진 부상을


입었던 타이슨은 2차전에서도 1~2 라운드 동안 


계속된 홀리필드의 팔꿈치와 버팅으로 눈가가 


찢어지는 부상을 당하고 인내심 한계에 다다라 


이성의 끈의 끊어진 타이슨은…







3라운드에서 그 유명한 핵이빨을 시전








착한 핵이빨(?)

 



바로 사이버펑크 2077

 

https://store.steampowered.com/app/1091500/Cyberpunk_2077/?l=koreana

https://www.cyberpunk.net/kr/ko/pre-order

 

위쳐 시리즈들을 만들었던 그 제작사 맞다

발매 예정일은 9월 16일

 

제작사 오피셜로 위쳐 3보다 방대하고, 이제까지 CDPR(제작 회사)에서 기획했던 게임들 중, 가장 큰 규모라고 얘기했다



 



위쳐3 와일드 헌트 출시 이후, 위쳐3 개발진들이 전부 사이버펑크 2077 개발팀으로 이동되었다

위쳐3 개발 당시 인원이 250명이었지만

그 2배가 넘어가는 약 500명 이상의 개발진들을 투입하여 게임 개발에 착수했다





폴란드 정부가 게임 산업 지원 프로그램으로 사이버펑크 2077을 선택했고

그 결과, 공식적으로 약 3000만 즈위티(한화 84억원)의 개발 지원금을 받게 되어, 게임에 대한 기대치도 더욱 높아졌다

 

개발되는 컨텐츠 세부 항목들 중 일부는 다음과 같다

– 자체 프로그램 AI의 자율 판단하에 도시가 무작위로 생성되고, 수리가 되며 넓고 화려한 오픈 월드의 도시들은 각 도시별 조직 방법을 고안해내고, 거기에 따른 종합 기술을 개발해낸다

– 각 체형, 골격, 움직임, 상황에 맞는 동작과 제스쳐, 행동들이 매끄럽게 연결되며 수행될 수 있도록 개발

– 실사처럼 퀄리티 높은 재현 그래픽으로 끊기지 않는 원컷 느낌의 영화 연출을 개발

– 매끄러운 멀티플레이를 위한 고유 게임 플레이를 생성, 매칭을 찾고 세션 관리 객체에 대한 고민을 매끄럽게 해결될 수 있도록 개발




 



사이버펑크 2077은 오픈월트 형태의 TRPG 게임으로, 다양한 커스터마이징을 비롯해

여러 캐릭터들을 플레이할 수 있도록 개발이 될 예정이다

 

참고로 공식 한글화를 지원하며

PC, 플스, 엑박 대부분의 플랫폼들 전부 지원 예정이다

한국어 더빙은 지원 안함 (자막 지원)

 


인종차별을 하는 팬들에게 제스쳐 날리는 마레가





팀 동료랑 상대방 모두 마레가를 말림





결국 더 이상 뛰기 싫다면서 교체사인보냄





나가면서 법규 날리는건 덤





포르투 감독인 콘세이상도 관중들에게 뭐라함


고예림
























축구 없으니 해묵은 떡밥 스램제

한준희와 장지현 모두 스콜스를 극찬.

 

스콜스가 스램제 중에서 어릴때 가장 축구천재에 축구 지능과 기술이 가장 뛰어났고.

또한 맨유 트레블의 전술핵이 스콜스인데 베컴 로이킨 요크 등보다 주목을 덜 받아서 불리.

 

당시 이피엘 상대적 저평가 시대에 스콜스가 전성기였고 윗선 공격력이 뛰어났는데

지금 세대는 이걸 체감하지 못해서 평가가 낮다고.

 

장지현은 스콜스가 당시 맨유와 잉글랜드의 실질 에이스라고까지 극찬.

그리고 점수로 매기면 뭐 고만고만하다고 평가. (스콜스 98점, 램제 97점)

 

마지막으로 한준희는 이제 이런 비교는 그만하고 싶다면서 마무리.


 

시모나 할렙 (테니스)

국적 – 루마니아 

1991년생


종목 특성상 가슴이 존나 크고 

무게 때문에 고질적인 부상을 많이 겪음


2009년 17살에 축소 수술하기로 결심




수술 전 (34DD)
















수술 후 (34C)


수술 후 테니스 메이저 성적


호주 오픈 1회 준우승

프랑스 오픈 1회 우승, 2회 준우승

윔블던 1회 우승


랭킹 1위도 찍었고, 현재 3위




이인구 정보명이 데드볼 맞은 이후 타석에 들어선 이대호.







머리에 공이옴.






근데 그냥 노려보면서 안 피함.










그리고 그랜드 슬램 쳐 버림.



이대호의 멘탈을 잘 보여주는 장면인거 같음. 


어릴 적 엄마에게 버림 받고 할머니 손에서 자라면서 강해져야 했던 소년은 커서 크보 최고의 타자가 되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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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같은 속도로 출발했다가 점점 속도가 줄면서 받는 사람 발 앞에서 멈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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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같은 속도로 출발했다가 점점 속도가 줄면서 받는 사람 발 앞에서 멈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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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좁은 공간에 박자 깨고 바로 찔러버리는 클라스



바로 2012년 12월 8일에 있었던 후안 마누엘 마르케즈와의 경기.


파퀴아오의 숙적이자 영원한 라이벌인 마르케즈…


이 둘은 2004년부터 3번이나 싸웠고 결국 5체급씩이나 올려가며 4차전까지 온 상황.


이전 3경기에서는 2승 1무.


2004년 첫 경기에서는 파퀴아오가 1라운드에서만 세 번 다운을 시켰지만 마르케즈의 분전으로 무승부.


2008년 두 번째 경기와 2011년 세 번째 경기는 모두 파퀴아오가 판정승을 거뒀지만 엄청난 논란으로 도둑질 맞은 승리라는 평까지 있었을 정도.


그런 와중에…






4번이나 싸우냐며 지루하다는 말도 많았지만 계체량 당시 이렇게 멋진 몸을 만들어 나온 둘을 보고 전 세계인의 관심이 다시 집중되기 시작.






팽팽하던 경기는…








3라운드에 파퀴아오가 다운을 당하면서 흐름이 바뀌기 시작한다.

참고로 파퀴아오가 2003년 이후 9년만에 당한 첫 다운이었다.








그러나 여기서 무너질리 없는 파퀴아오…

5라운드에 다운을 시키며 흐름을 완전히 가져온다.












그리고 흐름을 가져온 파퀴아오는 마르케즈를 신나게 두들겨 패기 시작한다…

3라운드 한번 다운을 당한 것 빼고는 시종일관 마르케즈를 압도하는 파퀴아오.




그     런     데


너무 흥분한것일까? 혹은 너무 급했던것일까?












6라운드 종료 직전 파퀴아오는 조금 무리한 모험을 하다 마르케즈의 카운터펀치에 그대로 KO 당한다.

13년만의 KO 패배, 미국으로 오고 슈퍼스타가 된 후 처음 당하는 KO 패배였다. 그것도 실신 KO 패배.

너무 갑작스레 앞으로 쓰러져 움직이지 않아 파퀴아오가 죽은 것은 아닐까 걱정이 될 정도였다.






마르케즈의 완벽한 카운터펀치를 두고 ‘럭키 펀치’ (운이 좋은 펀치)라고 비난하는 사람들도 있었으나 절대 아니다…

마르케즈는 카운터펀치에는 도가 튼 선수이다.

그야말로 8년간 5체급을 월장해가며 파퀴아오를 추격해 온 마르케즈의 혼신의 일격이자 인생의 한 방이었다.

이 펀치 한 방으로 마르케즈는 복싱 역사에 자신의 이름을 남긴다.






식상하다는 사람들의 평을 깨고 세기의 명경기가 된 파퀴아오와 마르케즈의 4차전은 링매거진 올해의 경기에 선정되었다.

마르케즈의 KO는 링매거진 올해의 KO로 선정되었고, 마르케즈는 링매거진 올해의 선수에 지명되기까지 한다.

파퀴아오 입장에서는 은퇴설이 나올만큼 충격적인 패배였다.

당시 엄청난 떡밥이던 메이웨더와의 슈퍼파이트도 물 건너갔다는 말이 나왔다. 물론 2015년에 결국 경기를 가지긴 했지만.

아무튼 파퀴아오 입장에서는 인생 최악의 경기가 아닐 수 없다.






원 스트라이크 투 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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